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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을 내놓게 되면 아무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노심초사하게 됩니다.
물건이 안 팔린다고 좋아하는 상인이 어디 있을까요?
전월세투자를 19년부터 해서 26년인 지금은 7채를 월세, 1채는 전세 놓고 있는데요,
당연히 위치/가격/부동산 분위기 따라서 다르겠지만서도 월세는 금방금방 빠지는 편인 것 같습니다.
전세는 3주만에 나가긴 했는데 거래를 많이 해본 편이 아니라서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.

따끈따끈한 제 매물입니다(...)
물건을 여러 곳의 부동산에다 내놓아본 적도 있고, 한 곳에만 말씀드린 적도 있습니다마는
큰 차이 없이 보통 3~4주정도 걸려서 입주를 원하는 손님을 찾게 된 것 같습니다.
정말 급하면 중개수수료 따블을 부르는 방법도 있다는데 아직까지 사용해본 적은 없어요.
물론 월세를 놓을 부동산을 사기 전에
미리 역세권 여부, 엘리베이터, 남향, 거래내역, 예상수익률 따위를 철저하게 따져보았습니다.

정 집이 안나간다면 가격을 낮추는 최후의 방편도 있겠지만
좋은 집에 투자하셨다면 웬만해서는 가격을 낮출 일은 없을 겁니다.
글 보시는 분들 집이 어서 나가길 기원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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